글을 마치면서

 

감개무량합니다!

 

수십 년 동안의 일기장을 한 번에 노출시키는 것은 팩트가 모자라는 것 같아서 더 좋은 글로 여러분에게 다시 찾아뵐까 합니다. 후편에서도 계속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.

과거 일본에서도 책을 출판한 경험이 세 네 번 있습니다. 책을 출판할 때 난항 없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.

제가 바라는 것은 한국의 경제와 문화가 더욱 부강하여 잘 살고 행복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. 세계 여러 나라의 채권국가가 되어 훌륭한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뜻있는 글로 다음에 찾아뵐까 생각합니다. 국가가 튼튼해야 국민도 건강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
교포라는 존재는 한국에서만 사는 한국인보다 더욱 객관적이고 관찰력이 풍부합니다. 해외에 대해서도 잘 알고 한국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.

외모는 예쁘게 단장하면 될 것이고, 스타일은 다이어트로 몸짱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. 그러나 이 땅위에 우뚝 선 대한민국은 단순한 눈가림으론 고칠 수 없습니다.

필자는 정치인은 절대 아닙니다. 기업인으로서 사회인으로서 이 나라를 걱정하는 것입니다. 한국의 기업인으로서, 이 나라에 대해 관심이 높은 사람으로서, 온갖 세금을 잘 조절하는 사람으로서 말입니다. 기초가 있어야 응용이 있는 것입니다. 기초 없는 응용은 없습니다.

규칙을 잘 터득하고, 규칙 속에서 정확하게 그리고 명확하게 나아가야 한다는 마음을 전합니다.

또한 앞으로 문화차원에서도 애니메이션, 특수영상 3D에도 힘을 쏟아 보다 더 좋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. 다음 작품을 기약하며.

행복을 기원합니다. 독자 여러분!